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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뷔 전부터 화제가 된 걸 그룹 4인조 ‘블레이디’ 첫 번째 디싱 [찌릿찌릿] 공개

데뷔 전부터 온갖 궁금증을 만들어 낸 그룹 4인조 ‘블레이디’가 오는 16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Blady 1st time Crazy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음원 “찌릿찌릿” 을 공개했다. 2011년 5월 27일 타이틀 곡 “Crazy Day(미친날)” 공개에 앞서 2011년 5월 16일 선 공개되는 “찌릿찌릿”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감정을 찌릿찌릿하게 표현한 곡으로 펑키리듬에 복고적인 신스사운드를 더해 감각적이고 세련미를 더 한 곡이다. 특히 ‘블레이디’(시크다래, 퓨어강윤, 파워선영, 큐트 분홍) 개개인의 각기 다른 보이스의 매력이 잘 표현 되어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한번 들어보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쉽고 재밌는 멜로디가 특징이다.

소속사 에스와이식스 김태안 대표는 ‘신예 ‘블레이디’는 데뷔 전부터 KT올레온에어 전속모델 계약체결, 베트남, 일본, 중국 진출, 히트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의 올해 연말 신인상 수상도 가능 극찬 발언 등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 같지 않은 신예 ‘블레이디’의 궁금증을 첫 디싱 “찌릿찌릿” 부터 “Crazy Day(미친날)”, “왜이래” 등 순으로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’고 전했다.

한편 Blady 1st time Crazy 첫 싱글 앨범 프로듀서를 맡은 ‘불타는고구마’(김선엽, 최우준, 이상민)는 가수 보아, 유채영, TOA, 지아이엠 등 작곡을 했다. 신사동호랭이. 이트라이브. 용감한형제 등과 대등한 곡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신예 작곡가 팀이다. 또한 불타는 고구마는 신사동 호랭이와 음악적 교류를 통해 상당히 비슷한 부분의 음악적 색깔을 가지고 있다. ‘블레이디’는 2011년 5월말 타이틀 곡 “Crazy Day(미친날)” 정식데뷔를 위해 하루 3시간씩 자면서 맹연습을 하고 있다.

 

※ By Track:  찌릿찌릿